김희원-박보영, 21살차 '뜬금' 열애설… 소속사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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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김희원(왼쪽)과 박보영. /사진=머니S DB
3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김희원(왼쪽)과 박보영. /사진=머니S DB

배우 김희원과 박보영의 열애설이 갑작스레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관련 루머를 부인하고 나섰다.

3일 한 매체는 김희원과 박보영이 서울, 양평 등지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김희원은 1971년생,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21세나 된다.

열애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자 김희원의 소속사는 적극 부인하고 나섰다. 이날 또다른 연예전문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희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열애설이라니 황당하다.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희원은 지난 2007년 영화 '1번가의 기적'으로 데뷔한 후 영화 '아저씨', '뷰티 인사이드', '나를 기억해' 등에서 활약했다.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했고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등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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