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호 전 청년위원장, 파주을 총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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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총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는 박용호 전 청년위원장. / 사진제공=박용호 전 청년위원장
박용호(56) 자유한국당 파주시 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고향 파주의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며 21대 총선 파주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 3일 오전 10시 파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10여년간 대기업과 중앙 부처에서 일한 경험을 토대로 서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들을 파주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을 지낸 박 위원장은 LG그룹·벤처기업인 출신. '파주=LG'라는 경제 활성화 슬로건으로 북파주 경제 활성화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 

박 위원장은 "고향 파주의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며 준비된 일꾼, 진실한 일꾼, 역량있는 일꾼임을 자처했다. 그러면서 "청년과 소외계층, 중산층과 서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시장 민생경제 활성화 및 대·중소기업들의 파주 유치에 국정을 집중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 전세계에서 기업하기 제일 좋은 도시 파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탄현면 출신인 박 위원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LG 종합기술원 책임연구원,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파주=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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