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국·이란 긴장감 완화 기대 반등… 나스닥 ‘사상 최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뉴욕증권거래소. /사진=머니S DB

뉴욕 주요증시가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감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반등했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뉴욕주식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61.41포인트(0.56%) 상승한 2만8745.09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87포인트(0.49%) 오른 3253.0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0.66포인트(0.67%) 상승한 9129.24에 장을 종료했다.

CNBC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내 미군 기지에 대한 이란 미사일 공격을 평가절하하며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78.79상승 6.0918:03 09/25
  • 코스닥 : 808.28상승 1.3318:03 09/25
  • 원달러 : 1172.30하락 0.418:03 09/25
  • 두바이유 : 42.41하락 0.0518:03 09/25
  • 금 : 41.98상승 0.7718:03 09/2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