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미국·이란 긴장 완화 속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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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 긴장감 완화에 급락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3.09달러(-4.9%) 하락한 59.6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미 공군기지 습격과 관련해 이란에 대한 경제적 보복 강화를 언급하며 군사 보복에 대한 가능성을 낮췄다. 이에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며 유가는 최근의 상승을 되돌렸다.

한편 금은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다소 완화된 가운데 달러가 관련 소식과 양호한 경제지표에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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