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하와이 여행… 기내 목격담 "분위기 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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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부부. /사진=뉴스1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이 하와이에서 여행 중인 사실이 전해졌다.

13일 한 언론매체는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휴가 겸 재충전으로 지난주 하와이로 가족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현지에서 관광 중이며 입국 날짜는 미정이다.

해당 보도와 함께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기내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언급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지인이 1월7일 하와이행 비행기에서 (장동건 고소영) 부부를 봤다. 스타 부부가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가는 것이 신기했다” “입국심사에서도 봤는데, 부부가 말도 없고 분위기가 싸하다고 생각했다”라는 글 등이 게재됐다. 또 “두 아이와 함께한 부부는 자리를 두 명씩 따로 앉아서 갔다”는 내용도 있었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지난 2010년 5월 결혼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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