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5거래일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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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가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96달러(-1.6%) 하락한 58.0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이번주 미·중 무역합의 서명에 대한 기대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됐지만 중동지역 긴장 완화에 하락을 지속했다. 또 겨울철 난방유 수요가 부진했다는 소식에 원유 수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금은 대외 불확실성 완화에 하락했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이 약화되고 미·중 무역합의 서명 기대감 속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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