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숨막히는 트로트 여신의 바디라인… "눈 둘 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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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사진=맥심 제공
조정민. /사진=맥심 제공

가수 조정민의 남성 잡지 맥심(MAXIM)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조정민은 맥심 2016년 3월호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그는 ‘장윤정, 홍진영의 뒤를 잇는 미모의 트로트 가수’로 소개됐다.

당시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수영복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섹시한 표정 연기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포토그래퍼 이진호는 조정민을 향해 “어떤 각도에서 촬영해도 아름다운 A컷이 나온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나이 35세인 트로트 가수 조정민은 지난 2009년 예명 조아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본명 조정민으로 활동을 재개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조정민은 '곰탱이', '살랑살랑', '식사하셨어요', '레디 큐'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사랑 받았다. 뿐만 아니라 조정민은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 맥심 표지 화보를 장식할 정도로 뛰어난 몸매 등으로 관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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