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SNS 2차 피해… 현재 계정 상태는?

 
 
기사공유
최현석 딸 최연수.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요리사 최현석(48)이 ‘사문서 위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딸을 향한 SNS 테러가 진행돼 2차 피해가 우려된다.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폐쇄했다. 이는 아버지인 최현석의 ‘사문서 위조 의혹’으로 인해 누리꾼들이 최연수 계정으로 몰려들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배우 주진모의 사생활을 둘러싸고 루머가 돌면서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씨도 SNS를 통한 2차 피해를 입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현석의 '갤럭시 폰'이 복제돼 삼성 클라우드에 저장된 영상, 사진, 문자 등이 털렸다. 해커들은 최현석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했고 해외 사이트에 영상을 뿌리기도 했다. 이번 사건은 주진모의 휴대폰을 해킹한 방법과 협박 패턴이 비슷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50%
  • 50%
  • 코스피 : 1754.64상승 37.5218:03 03/31
  • 코스닥 : 569.07상승 26.9618:03 03/31
  • 원달러 : 1217.40하락 718:03 03/31
  • 두바이유 : 22.76하락 2.1718:03 03/31
  • 금 : 23.24하락 1.818:03 03/3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