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미세먼지 안전한 '안심 버스정류장'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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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버스정류장'. /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미세먼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미세먼지 안심 버스정류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마석역 등 5개소에 미세먼지 안심버스 정류장을 설치하여 1월 중순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으며 미세먼지 안심버스 정류장은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의 대중교통 이용자는 물론 정류장을 지나는 취약계층 또한 잠시나마 미세먼지를 피해 쉴 수 있도록 안심 쉼터 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정류장은 냉·난방시설을 통해 무더위와 한파를 피할 수 있는 사계절 다목적용으로 이용될 예정으로 개방형이 아닌 밀폐형 구조로 기존의 BIS 등 교통안내시설은 물론 시민편의 시설인 실내공기 정화장치, 미세먼지측정기, 미세먼지 디스플레이어,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한 그린월 및 이용객 안전을 위한 보안시설 등을 추가로 갖추어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남양주=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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