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포 멈춘 손흥민… “책임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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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영국 왓퍼드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왓포드와의 경기에 출전해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으나 골을 넣진 못했다. /사진=로이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소속 손흥민이 풀타임 경기에도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영국 왓퍼드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왓포드와의 경기에 출전해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3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기습적인 슈팅을 노렸으나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7일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경기에서 70m를 질주하는 원더골을 터뜨린 이후 득점하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 뿐만 아니라 루카스 모우라 등 다른 공격수들도 몇차례 위협적인 찬스에서도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결국 이날 경기는 0-0으로 마무리됐고 토트넘은 8승7무8패(승점31)로 7위, 왓포드는 5승8무10패(승점23)로 16위가 됐다.

경기 직후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손흥민은 “골키퍼와 수비수들이 고생했는데 공격수들이 만들어야 하는데 못해서 많이 미안하다”며 “책임감도 느끼고 아쉽다”고 밝혔다.

또한 케인이 부재에 대해선 “케인은 팀의 핵심적인 존재”라며 “빠지면 팀에 타격이 큰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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