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 상대팀 조한선과 귓속말 엔딩… 시청률 19%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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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제작 및 출연진이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오정세, 남궁민, 연출인 정동윤 감독, 배우 박은빈, 조병규. /사진=뉴스1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제작 및 출연진이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오정세, 남궁민, 연출인 정동윤 감독, 배우 박은빈, 조병규. /사진=뉴스1

'스토브리그'가 순간 최고 시청률 19%를 돌파하며 토요 미니시리즈 강자임을 입증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11회 1, 2, 3부는 수도권 시청률 18.1%, 전국 시청률 16.5%, 순간 최고 시청률 19%를 달성했다.

동시간대 1위 및 토요일 전체 미니시리즈 1위를 기록한 것. 2049 시청률에서도 8.6%를 기록하며 토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 18일 방송분에서는 백승수(남궁민 분)가 야구팀을 해체 시키려는 권경민(오정세 분)으로 인해 국내에서 전지훈련을 치러야 하는 위기에 놓이면서,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바이킹스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임동규(조한선 분)와 강두기(하도권 분)의 빅 매치를 성사시킨 후 임동규와 더욱 날 서린 대립을 보이는 역대급 엔딩을 펼쳤다.

전지훈련 드림즈와 바이킹스의 연습경기 날, 바이킹스 차량이 도착했고, 임동규가 등장했다. 임동규는 천천히 백승수에게 다가가 "야… 백승수"라는 말과 함께 귓속말을 전했다. 특히 지난 2회에 이어 두 번째 귓속말로 '대형 떡밥'을 투척한 '귓속말 엔딩'이 다음 회에 벌어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한편 '스토브리그' 12회는 설 연휴 이후 오는 3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손희연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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