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 tvN 단막극 '이의 있습니다' 주연 캐스팅… 떼인 월급 받으려 나홀로 소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유다인이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의 아홉 번째 작품 '이의 있습니다'(연출 장양호, 극본 배이화)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프레인TPC

'이의 있습니다'는 전직 치위생사, 현직 임신한 백수가 된 한 소심한 여자가 떼먹힌 3주치 월급을 받으려 벌이는 나 홀로 소송 투쟁기를 그린 드라마다.

유다인은 극 중 주인공 '안해선' 역을 맡는다. 해선은 직장 내 불합리한 요구조차 군말 없이 따를 정도로 소심해 '나만 참으면 돼'라는 신조로 그저 시키는 대로 착하게만 살아온 인물이다. 하지만 퇴직 후 미지급된 3주치 자투리 월급을 받아내고자 했다가 재판에 회부되며 조금씩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한편,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 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된다. 그 아홉 번째 작품인 ‘이의 있습니다’는 1월23일(목)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13.60상승 34.8111:42 09/28
  • 코스닥 : 832.50상승 24.2211:42 09/28
  • 원달러 : 1174.10상승 1.811:42 09/28
  • 두바이유 : 42.41하락 0.0511:42 09/28
  • 금 : 41.98상승 0.7711:42 09/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