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근황 공개… 라디오서 소설 낭독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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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오정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BS 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의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잠시 후 자정, EBS FM '아이돌이 만난 문학'에서 오정연이 낭독하는 김초엽 작가의 SF 단편소설 '원통 안의 소녀'를 들으실 수 있다"라며 "2시간 동안 함께 들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오정연은 붉은색 맨투맨을 입고 대본을 든 채 환하게 웃음짓고 있다. 사진에 직접 그려넣은 듯한 두 귀가 특유의 상큼함과 귀여움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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