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사과, '빚투' 논란 언급 "비호감 연예인으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개그우먼 김영희가 '빚투' 논란과 관련, 재차 사과했다. /사진=스타뉴스

개그우먼 김영희가 '빚투' 논란과 관련, 재차 사과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스탠드업'에서는 '비호감 연예인이 사는 법'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한 김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희는 "정말 오랜만에 풀메이크업을 해봤다. 제가 긴 공백기간을 갖고 있다. 자의는 아니다"라고 자신을 둘러싼 숱한 논란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김영희는 스스로를 "C에서 B급 언저리에 있는 비호감 연예인으로 활동 중"이라며 "명실상부 비호감 톱5 안에 든다"고 소개했다. 이어 "음주운전, 도박, 마약 이런 법적으로 어긋난 행동 없이 몇 년 간 톱5 안에 드는 저를 보고 '진짜 한결같구나' 싶다"고 말했다.

특히 김영희는 빚투 논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이런 제가 작년 겨울 남들보다 무척 추웠다. 물론 지금은 원만하게 해결됐다. 그 당시 많이 실망하셨던 분들 또 상처를 드렸던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굉장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97.72상승 18.9309:45 09/28
  • 코스닥 : 824.92상승 16.6409:45 09/28
  • 원달러 : 1174.40상승 2.109:45 09/28
  • 두바이유 : 42.41하락 0.0509:45 09/28
  • 금 : 41.98상승 0.7709:45 09/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