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가…" 란제리女, 수위가 이래도 돼?

 
 
기사공유
/사진=정미 인스타그램

21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모델 겸 파워 인플루언서 정미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시하고 매력을 뽐냈다.  

2018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4강까지 오르며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정미는 170cm의 큰 키에 38-24-38의 볼륨감을 자랑하는 글래머모델. 또한 105cm나 되는 롱다리가 모델로서 완벽한 핏을 만든다.

정미는 “모델의 매력은 발전하는 데 있다. 처음에는 긴장하기 마련이지만 공부를 하면서 나아진다. 결과물이 좋아질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한 단계씩 성장한다. 최선을 다하면서 즐겨야 한다”며 자신의 모델관을 피력하기도 했다.
 

  • 53%
  • 47%
  • 코스피 : 1754.64상승 37.5218:03 03/31
  • 코스닥 : 569.07상승 26.9618:03 03/31
  • 원달러 : 1217.40하락 718:03 03/31
  • 두바이유 : 22.76하락 2.1718:03 03/31
  • 금 : 23.24하락 1.818:03 03/3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