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이홍렬 절친? 남도 '땅끝' 찾아온 사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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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영록. /사진=뉴스1

개그맨 이홍렬이 '절친' 가수 전영록을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전남 고흥군 애도에서 섬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전영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렬은 새 하숙집으로 옮긴 전영록을 깜짝 방문해 전영록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중학교 때부터 무려 50년 가까이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갑게 이홍렬을 맞이한 전영록은 함께 끼니를 해결하고자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가 하면 어복에 도전하며 바다에 그물을 힘껏 던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애도는 전남 고흥군 봉래면에 속한 길쭉한 모양의 섬이다. 섬 면적이 0.32㎢로 매우 작은 섬이지만 거문도와 백도로 향하는 길목에 있어 늘 사람들로 북적인다.

개그맨 이홍렬. /사진=뉴스1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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