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이 보유한 삼성 계열 주식 가치는 '19조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부인 홍라희 여사가 2013년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 회장의 뒤로 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보인다. /사진=뉴스1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보유한 삼성 계열사 지분의 평가액이 올해 삼성전자 주가 상승으로 총 19조원을 돌파,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재벌닷컴이 지난 25일 이 회장의 보유주식 평가액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일 종가 기준 19조2608억원으로 집계돼 사상 처음 19조원을 넘었다. 이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이후 다시 감소해 지난 23일 기준 18조8671억원으로 마감했다.

연도별로 이 회장의 주식가치는 2017년 말 18조5836억원, 2018년 말 13조6289억원으로 하락했다.

지난해는 주가가 반등한 영향으로 17조6213억원까지 회복했다가 최근 삼성전자 주가의 최고가 기록으로 이 회장의 주식 평가액도 올 들어 1조6000억원가량 급등했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2억4927만3200주(지분율 4.18%), 삼성전자 우선주 61만9900주(0.08%), 삼성SDS 9701주(0.01%), 삼성물산 542만5733주(2.86%), 삼성생명 4151만9180주(20.76%) 등을 보유했다.
 

김노향 merry@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29.53하락 17.2112:26 10/20
  • 코스닥 : 805.54하락 16.7112:26 10/20
  • 원달러 : 1138.50하락 3.512:26 10/20
  • 두바이유 : 42.62하락 0.3112:26 10/20
  • 금 : 41.77하락 0.2412:26 10/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