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낮 최고 13도' 따뜻한 연휴… 일부 지역 비 소식

 
 
기사공유

사진=뉴스1DB
설 연휴 셋째날인 2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 강원영동 등 일부 지역에는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제주도·강원영동·경북동해안은 흐리겠다.

오후부터 일부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는 27일까지 30~80mm,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전남, 경남 지역에는 20~60mm이 내리겠다.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지역에는 5mm 내외로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3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는 오전 충청남도와 전라북도는 '나쁨', 그 밖의 전국은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다. 오후 들어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 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저기압이 동해상으로 느리게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장기간 비나 눈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강수량과 적설이 증가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예보, 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754.64상승 37.5218:03 03/31
  • 코스닥 : 569.07상승 26.9618:03 03/31
  • 원달러 : 1217.40하락 718:03 03/31
  • 두바이유 : 22.76하락 2.1718:03 03/31
  • 금 : 23.24하락 1.818:03 03/3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