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대패 삼겹살 못 먹는 이유… "옛날 생각하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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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이성민이 무명시절 겪은 생활고에 대해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이성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성민은 딸도 배우를 시킬 것이냐는 MC들의 질문에 "처음부터 하지 말라고 했다"며 "이 길이 녹록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무명시절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성민은 "딸이 고기를 좋아한다. 1인분에 1000원하는 대패 삼겹살집에 갔는데 마음껏 먹이지 못했다"며 "보면 그 당시 생각이 나서 지금도 대패 삼겹살을 안 먹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성민은 tvN 수, 목 드라마 머니게임에서 허재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근 개봉한 남산의 부장들에도 이병현, 곽도원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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