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명 태운 아프간 국영항공 비행기, 탈레반 장악 지역에 추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아프가니스탄 국영 항공사인 아리아나 소속 비행기가 27일 무장 반군 탈레반이 장악한 중부 지역에 추락했다. 아리아나 소속 보잉기. /사진=로이터

아프가니스탄 국영 항공사인 아리아나 아프간 항공 소속 항공기가 27일 아프가니스탄 무장 반군 탈레반이 장악한 중부 가즈니 주에 추락했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리프 누리 가즈니 주정부 측은 아리아나 아프간 항공 소속 보잉기가 현지시간으로 오후 1시 10분쯤 데흐야크 지역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은 사고기가 헤라트 주의 주도 헤라트에서 카불로 이동 중이었으며 많게는 83명이 탔을 것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아프간항공 측은 모든 비행이 정상이었다며 추락 사실을 부인했다.
 

이지완 ssamddaq@mt.co.kr  | twitter facebook

"언론의 질이 사회정의의 질에 영향을 끼친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55.05하락 15.8118:03 10/22
  • 코스닥 : 812.70하락 17.9718:03 10/22
  • 원달러 : 1132.90상승 118:03 10/22
  • 두바이유 : 41.73하락 1.4318:03 10/22
  • 금 : 41.71상승 0.1318:03 10/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