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정준호 딸' 보자마자 한 말은…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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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딸 본 권상우 모습.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에서 권상우가 정준호의 딸 정유담 양의 귀여움에 푹 빠졌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히트맨' 시사회 현장을 찾은 이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하정은 이날 아기띠를 둘러매고 풍선, 피켓, 간식 등을 챙겨 정준호의 영화 시사회 현장을 찾았다. 이하정은 자신이 직접 만든 연어 샌드위치를 보이며 정준호에게 "오늘 내조의 여왕 한 번 해보겠다고"라며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놨다.

이때 권상우, 황우슬혜, 이이경 등 동료 배우들이 정준호의 대기실로 들어섰다.

권상우는 바로 정유담 양에게 다가서서 품에 안았다. 정유담 양이 귀여웠던지 권상우는 "얘는 데리고 가고 싶다"며 쉽게 떨어지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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