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누구?… 나이도 '화제'

 
 
기사공유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윤아름 역으로 분한 배우 소주연. /사진=SBS 제공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소주연이 화제다.

1993년생인 소주연은 지난 2017년 한 구강청결제 CF로 처음 연기에 발을 디뎠다. 이후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 드라마 '회사가기 싫어 2018', '내 사랑 치유기', '회사가기 싫어', 영화 '속닥속닥' 등에서 활약했다. 광고와 정극 외에 옥상달빛, 유승우, 윤하, 윤종신 등 유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특히 소주연은 최근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극중 활력을 불어넣는 윤아름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윤아름'은 응급의학과 보드시험을 코앞에 둔 전공의 4년 차로, 김사부의 배력에 이끌려 돌담병원으로 파견근무를 오게 된 젊은 의사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754.64상승 37.5218:03 03/31
  • 코스닥 : 569.07상승 26.9618:03 03/31
  • 원달러 : 1217.40하락 718:03 03/31
  • 두바이유 : 22.76하락 2.1718:03 03/31
  • 금 : 23.24하락 1.818:03 03/3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