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완판 기세 잇는다… ‘e편한세상’ 올해 2만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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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대림산업 본사.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22개 사업지, 총 2만1932가구의 e편한세상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19개 사업지, 총 2만661가구를 공급했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다양한 시장 악재 속에서도 모든 분양물량을 완판시켰다. 대림산업은 올해도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독보적인 상품과 새로운 시도를 접목해 지난해 분위기를 잇는다는 계획이다.

대림산업은 올해 인천, 대구, 안양, 김포 등 관심도가 높은 주요 도시를 공략한다.

5월 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 정비사업을 통해 마수걸이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단지는 총 5190가구 규모의 매머드 단지로 30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밖에 공급 예정인 주요 단지는 ▲대구 학정지구 ▲안양 덕현지구 ▲김포 마송2차 ▲인천 영종3차 등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지난해 혁신적인 주거 평면 C2 HOUSE를 발표하고 새로운 주택전시관 플랫폼을 도입하는 등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건설사 유일의 빅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고객 요구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도출해 올해도 최고의 브랜드아파트를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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