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취소결정, 2월 콘서트 갑자기 왜?

 
 
기사공유
밴드 YB의 2월 단독 콘서트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결국 취소됐다. /사진=디컴퍼니 제공

밴드 YB의 2월 단독 콘서트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결국 취소됐다.

롤링홀은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문을 전하고 "오는 2월 1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롤링 25주년 기념 공연 'vol.8 YB 단독 콘서트 Twilight State : Burns' 공연이 부득이한 사유로 취소됐다"며 "정상적으로 공연을 진행하고자 많은 방법을 다각적으로 강구했으나 결국 취소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 취소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셨을 많은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공연 취소에 대한 책임을 지어 예매표 취소 및 전액 환불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 다만 진행 과정에 있어 시간이 지연될 수 있는 부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공연을 기대하신 관객분들께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취소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이는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한 결단인 것으로 보인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29.60상승 1.0623:59 05/29
  • 코스닥 : 713.68상승 4.9323:59 05/29
  • 원달러 : 1238.50하락 1.123:59 05/29
  • 두바이유 : 35.33상승 0.0423:59 05/29
  • 금 : 34.86상승 1.6923:59 05/2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