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벗는 신작들, 콘텐츠 선공개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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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3 스틸 얼라이브 광고 영상
[주말리뷰] 게임업계가 신작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각 게임사들은 연내 출시를 앞둔 신규 라인업의 콘텐츠 정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조이시티는 자회사 씽크펀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블레스 모바일’의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는 블레스 모바일 주요 종족인 ‘판테라’와 ‘마스쿠’가 등장한다. 판테라는 힘과 무용을 숭상하는 전사의 기량을 드러냈고 새 터전을 찾은 이방인 마스쿠의 경우 귀엽고 아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블레스 모바일은 온라인 게임 ‘블레스’의 IP를 활용해 새롭게 재탄생 시킨 모바일 MMORPG이다. 언리얼엔진4 기반의 화려한 룩앤필이 강점이다.

넷마블은 신규 CF 영상으로 콘텐츠 알리기에 나섰다.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 얼라이브’의 새 CF 영상 ‘AAA’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 ‘A3 TV’를 통해 공개했다.

ALONE, ALIVE, ATTACK(AAA)편으로 제작된 CF에서는 어둠이 내리면 전지역에서 무차별 프리 대인전(PK)이 가능한 ‘암흑출몰’과 스킬 조합 및 콘트롤만으로 최후 1인을 가리는 ‘30인 배틀로얄’ 등 킬러콘텐츠를 엿볼 수 있다. 게임내 실제 플레이 영상도 확인 가능하다. 신규 CF 영상은 A3 TV, 지상파 및 케이블 TV, 넷마블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넥슨은 콘텐츠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한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를 소재로 한 웹툰을 공개했다.

웹툰 ‘카운터사이드: 오리엔테이션 데이’는 현실세계를 침범한 이면세계 침식체를 물리치는 ‘펜릴 소대’의 모습을 그렸다. 소대원 ‘유미나’, ‘힐데’, ‘주시윤’의 행동과 대사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 캐릭터 성격과 역할을 알아볼 수 있다. 네이버웹툰 ‘테러맨’의 그림을 담당하는 고진호 작가가 작화를 맡았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티저사이트, 영상, 웹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작을 소개하는 것은 일종의 기대심리를 갖게 하는 요인”이라며 “제작 과정 일부를 콘텐츠로 풀어냄과 동시에 출시전 유저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 마케팅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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