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자사주 소각 소식에… 현대중공업지주·한국조선해양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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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건조한 LNG선의 운항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DB

현대중공업지주가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현대중공업지주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 주가가 강세다.

6일 오후 3시23분 현재 현대중공업지주와 한국조선해양은 전날보다 각각 4만300원(16.23%), 1만2500원(11.36%) 오른 30만8000원과 12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사주 소각이 결정되면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이날 이사회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48만8000주를 취득해 소각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의 총 3%(약 1290억원)다. 현대중공업지주의 자사주 소각은 창사 후 처음이다.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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