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출신 배우 김중돈, 스토브리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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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중돈이 SBS 금토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한다.
©인컴퍼니

김중돈의 소속사 인컴퍼니는 “김중돈이 스토브리그에 출연한다. 야구선수 이동구 역을 맡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중돈은 7일(금) 방송되는 스토브리그 14회에 림즈 출신의 야구선수 이동구 역으로 등장하며 극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김중돈은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94’ ‘내일 그대와’ ‘고교 처세왕’ ‘호텔 델루나’, KBS2TV ‘회사 가기 싫어’, 영화 퍼펙트게임, 회사원, 내가 살인범이다, 미스터 고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KBS1TV 저녁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국가대표 짠돌이 택시 기사 최만섭을 연기하고 있다.

한편 김중돈은 실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전력이 있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배우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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