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오스카 4관왕, '기생충' 92년 아카데미 새역사 쓰고 귀국

 
 
기사공유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일정을 마친 영화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가운데)가 12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출연진을 대표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영화 기생충은 9일(현지시간)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필두로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해 전세계 이목을 붙잡았다
 

인천공항=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2.41상승 17.0418:03 07/03
  • 코스닥 : 752.18상승 9.6318:03 07/03
  • 원달러 : 1198.60하락 1.418:03 07/03
  • 두바이유 : 42.80하락 0.3418:03 07/03
  • 금 : 42.68하락 0.1718:03 07/0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