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초록뱀, 문화예술 정책 수혜주?… 주가는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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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이 정책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지만 13일 주가는 하향세다.

13일 오후 2시40분 현재 초록뱀은 전 거래일보다 65원(4.80%) 내린 1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1500원대를 돌파하는 등 상승 흐름을 보였지만 오후 들어 하락세로 전환됐다.

전날 정부 여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문화예술 분야 공약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혜주로 부각됐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공약 발표식을 갖고 문화예술 산업 및 문화예술인 지원 등을 위한 정책 구상을 선보인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지난 1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기록한 것을 평가하고 "문화예술강국 실현을 위한 총선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초록뱀은 앞서 정부의 문화예술 및 체육계의 경제적 약자 배려 정책이 나올 때마다 주가가 오른 바 있다.

방송프로그램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이 회사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제작을 기획하고 있다. 더블유홀딩컴퍼니가 27.84%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아이오케이컴퍼니는 13.45%를 보유하고 있다.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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