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망' 보도에… 오공·웰크론·모나리자 관련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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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5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약국에서 한 사민이 마스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정부는 13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을 예정이던 수원 거주 40대 남성이 숨졌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답한 가운데 오공 등 코로나 관련주가 급등세다.

이날 한 매체는 수원중부경찰서를 인용해 코로나19 의심 환자인 40대 남성 A씨가 뇌졸중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대표적 마스크주인 모나리자가 전 거래일보다 255원(5.65%) 오른 4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오공(12.62%), 케이엠(1.32%), 웰크론(3.90%), 한송네오텍(1.53%) 등이 상승세다.

사망자 보도와 관련해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신고 과정, 발병 과정을 봐야 한다"며 "세부내용을 확인하고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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