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BTS 컴백' 엘비세미콘·디피씨 등 관련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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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그래미어워드에 아시아 최초 퍼포머로 나선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인기 토크쇼에서 오는 21일 발매되는 새 앨범 타이틀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BTS는 오는 24일(현지시간)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BTS 관련주가 나란히 강세를 나타냈다. 빅히트 2대주주인 넷마블은 4800원(5.14%) 오른 9만8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외에 디피씨(24.49%), 키이스트(11.98%), 엘비세미콘(6.17%) 등도 상승했다.

키이스트는 일본 자회사인 디지털 어드벤처(DA)가 방탄소년단과 일본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었다. 엘비세미콘은 관계사 LB인베스트먼트가 빅히트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디피씨는 자회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빅히트에 투자했다는 점에서 수혜주로 꼽힌다.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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