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류현진♥' 배지현, 배부른 모습… 5~6월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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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새 둥지를 튼 류현진(33)의 첫 훈련장에 그의 아내인 배지현이 얼굴을 비춰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스1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새 둥지를 튼 류현진(33)의 첫 훈련장에 그의 아내인 배지현이 얼굴을 비춰 눈길을 끌었다.

배지현은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020시즌 스프링 트레이닝 공식 훈련 첫날 현장에 흰 원피스에 청자켓, 선글라스 차림으로 모습을 나타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새 둥지를 튼 류현진(33)의 첫 훈련장에 그의 아내인 배지현이 얼굴을 비춰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제공

배지현은 현재 임신 22주차다. 그는 이날 배가 살짝 불러온 모습으로 나타났다.

배지현은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처음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어 SBS 스포츠, MBC 스포츠 플러스 등 스포츠 전문 채널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했다.

배지현은 주로 야구 방송을 진행하면서 류현진과도 만났다. 지난 2018년 1월 야구인들과 유명 방송인들의 축하 속에 화촉을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10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5~6월쯤 출산할 예정이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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