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등한 헬릭스미스 주가… 더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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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임상 3상 실패 원인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됐던 헬릭스미스 주가가 반등했다.

17일 오전 9시33분 현재 헬릭스미스는 전거래일대비 200원(0.29%)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헬릭스미스는 지난 14일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임상 과정에서 "약물 혼용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헬릭스미스 측이 임상 3상 실패의 원인으로 '약물 혼용'을 지목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14일 주가가 12% 하락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9월 임상 3상 실패 직후 “약물 혼용이 원인인 것 같다”고 급하게 발표한 후 5개월 만인 지난 14일 약물 혼용은 없었다고 발표한 상태다.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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