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젬백스, 외국인 '사고' 기관 '팔아'… 주가는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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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업체인 젬백스가 기관투자자 매도에 급락세다.

17일 오후 1시50분 현재 젬백스는 전 거래일보다 4만4000원(12.72%) 내린 3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재 외국인이 1만2000주를 사들인 반면 기관이 1만3000주를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젬백스는 치매 치료제 신약 후보 'GV1001'를 임상 중이다.2017년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국내 12개 의료기관에서 알츠하이머 환자 96명을 대상으로 2상을 진행했다. 젬백스는 국내 3상을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올해 3~4월쯤 미국 2상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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