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종영, 현빈 손예진 케미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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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 주연의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이에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현빈과 손예진 주연의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이에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손예진은 "Merry Christmas. 오늘도 촬영중. 다들 행복한 이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빈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과 현빈은 높은 하늘과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멀리서도 돋보이는 두 사람의 우월한 기럭지와 완벽한 비율,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마지막회인 16회는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21.6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로, '도깨비'의 기록(20.5%)을 넘어섰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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