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할시와 뉴욕서 새 어반 스타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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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DKNY가 미국 뉴욕에서 2020 봄 시즌을 시작한다.

지난 시즌, 글로벌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많은 인플루언서들은 꿈과 에너지의 도시이자 팝스타 할시(HALSEY)의 스타일을 그녀만의 커리어로 완성한 곳, 뉴욕에서 DKNY의 30주년을 기념했다.

이번 2020년 봄, DKNY는 할시(HALSEY)와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녀의 커리어의 중심이며,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도시이자 모두에게 꿈을 이루길 소망하는 뉴욕에서 상징적인 DKNY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어반 스타일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이자 모델인 데이비드 알렉산더 플린(DAVID ALEXANDER FLINN)도 함께 한다. 뉴욕의 분위기를 담고,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어반 스타일을 이번 #DKNYCALLING 컬렉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할시(HALSEY)와 플린(FLINN)의 반항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을 DKNY만의 스타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여성을 위한 업타운의 우아함과 다운타운의 엣지를 결합한 클래식 트렌치코트와 레더자켓, 남성을 위한 뉴트럴 테일러드 수트와 카모프린트와 네온 컬러의 릴렉스한 니트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DKNY는 2020 SPRING 캠페인을 2월 전세계적으로 론칭한다. 3월에는 뉴욕, 런던 등 세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DKNY 폰부스(PHONE BOOTH)프로모션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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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DK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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