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후 근황 보니… 여전히 귀염뽀짝 '러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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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안나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흙 웅덩이와 빨간 레인 부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눈이 내리고 있고, 우리는 11월부터 가을을 보내고 있다. 건후는 새 신발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건후는 짧아진 머리로 진흙 웅덩이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박주호 가족은 안나가 셋째 출산을 위해 스위스에 머물기로 하면서 잠정 하차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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