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원/달러 5.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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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18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6원 오른 1184.5원으로 시작해 1189.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전일 중국 인민은행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 인하와 함께 중국의 경기 하강 방어 노력이 공격적일 것이라는 기대가 시장을 지지하면 환율에도 상방 경직성을 제공했다”면서도 “최근 유로존 지표 부진과 일본과 태국의 4분기 GDP 성장률 부진, 애플의 코로나 영향에 따른 분기 매출 가이던스 미달성이 예상되는 등 환율 하단도 지지 중”이라고 분석했다.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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