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정해인, 풋풋한 미소와 날카로운 표정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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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매거진 에스콰이어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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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정해인은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밝은 컬러와 가벼운 소재감을 가진 의상을 착용했다. 특히 특유의 풋풋한 미소로, 때로는 날카로운 표정으로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최근 드라마 촬영이 한창인 정해인은 밤 늦게야 화보 촬영장에 도착했다. 스태프들의 걱정에 정해인은 "원래 야행성이라 지금이 가장 컨디션이 좋다"고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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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도 최근 바쁘게 촬영 중인 드라마 '반의 반'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정해인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와 인공지능이라는 소재, 주제 의식에 끌렸다”며,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결핍,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치유를 표현하려 한다고 생각한다”고 작품을 설명했다. 


또 정해인은 비교적 늦게 시작한 배우 이력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정해인은 “나는 단 한 번도 조급해 한 적이 없었다. 배우는 조급해 하면 할 수가 없는 일이다. 그렇기에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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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과 이후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그는 “내일 스케줄 건강하게 잘 하는 것, 오직 그게 목표”라고 답했다. 이어 정해인은 “하루하루가 모여 큰 성취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늘 충실한 하루를 보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의 인터뷰와 화보는 에스콰이어 3월호와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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