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신길 역세권에 청년·신혼주택 2000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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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신길 등 역세권 국유지에 청년·신혼주택 2000호가 공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역세권 국유지에 청년임대주택과 신혼희망타운 등 공공주택 2000호가 들어선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0년도 제1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 청·관사 복합개발 대상지 선정(안)’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신규 복합개발 대상지로 선정된 5곳은 ▲용산유수지 ▲서울지방병무청(신길동) ▲남태령군관사(한울아파트) ▲수방사 군시설(동작구 본동) ▲위례군부지다.

개발대상지에는 청년·신혼부부·고령층 등 대상 행복주택 740호, 신혼희망타운 1240호 등 약 2000호 규모의 공공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연내 사업지별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면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사업에 착수된다.

기재부 관계자는 “2023~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완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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