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8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무슨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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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이 JTBC 드라마 ‘허쉬(가제)’로 드라마에 복귀한다. /사진=뉴스1

배우 황정민이 JTBC 드라마 ‘허쉬(가제)’로 드라마에 복귀한다.

키이스트는 20일 황정민이 JTBC 드라마 ‘허쉬(가제)’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허쉬’는 신문사를 배경으로 기자들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오피스 드라마다. 소설 ‘침묵주의보’를 원작으로 한다. 기자라는 직업의 특수성보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고민을 담을 예정이다.

황정민은 ‘허쉬’ 주인공인 한준혁 역을 맡았다. 한준혁 캐릭터는 정의와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이다. 황정민은 특유의 흡인력 있는 연기로 기자이자 남편, 아빠로서 고민하는 한준혁을 그려낼 전망이다.

한편 황정민의 이번 드라마 촬영은 지난 2012년 ‘한반도’ 이후 8년 만이다.
 

이정화 swpress13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정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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