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아슬아슬해"… 청순+섹시女, 끈으로 가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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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윤미 인스타그램

모델 허윤미가 섹시한 모노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허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번 다신 60㎏ 안 넘을거야..♡데헷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윤미는 블랙 모노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살짝 미소를 지으며 비치의자에 앉아있는 그의 자태가 아찔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윤미는 지난 2007년 스완 디지털 솔로 앨범 'Booming SWANS!'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7년부터 베리츄의 멤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 레이싱모델을 겸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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