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좋은강안병원, '코로나19' 의심환자 '음성' 판정

 
 
기사공유
부산 수영구 좋은강안병원을 방문한 코로나19 의심환자 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부산 수영구 좋은강안병원을 방문한 코로나19 의심환자 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20일 좋은강안병원의 코로나19 의심환자 70대 2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병원은 환자 2명에 대한 격리를 풀고, 응급실 폐쇄도 해제하고 정상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70대 2명은 이날 낮 12시께 좋은강안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병원 측은 코로나19 의심환자로 판단해 이들을 격리하고 보건당국에 진단검사를 요청했다.

또 병원은 오후 1시께 응급실을 임시 폐쇄하고, 응급실 내원 환자를 외래진료로 안내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81.87상승 30.6918:03 06/05
  • 코스닥 : 749.31상승 6.9418:03 06/05
  • 원달러 : 1207.10하락 11.618:03 06/05
  • 두바이유 : 42.30상승 2.3118:03 06/05
  • 금 : 38.82하락 1.0518:03 06/0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