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서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 창신동 거주 44년생 남성

 
 
기사공유
서울 종로구에서 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6번·10번·11번·29번·30번·56번에 이어 7번째 확진 환자다. /사진=뉴스1

서울 종로구에서 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6번·10번·11번·29번·30번·56번에 이어 7번째 확진 환자다.

오늘(20일) 서울시와 종로구에 따르면 이날 종로구 창신동에 거주하는 44년생 남성이 확진자로 판정됐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환자는 이날 오전 확진 사실이 공개된 56번 환자(75세, 남성)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종로구에선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그 중 3명은 퇴원 조치됐고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4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860.70상승 24.4918:01 04/10
  • 코스닥 : 611.26하락 4.6918:01 04/10
  • 원달러 : 1208.80하락 10.718:01 04/10
  • 두바이유 : 31.48하락 1.3618:01 04/10
  • 금 : 23.32하락 0.218:01 04/1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