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득남, 결혼 2년만에 엄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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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민의 결혼 2년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유민 인스타그램

배우 유민이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유민은 21일 자신의 SNS에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라며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나갈게요”라고 덧붙였다.

유민은 지난해 11월 결혼 1년 반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로부터 3개월여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렸다. 유민은 2018년 6월 한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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