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황교안·구로을 김용태 공천... 김웅 전 부장검사도 확정

 
 
기사공유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사진=장동규 기자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23일 황교안 당 대표를 4·15 총선 서울 종로구에 단수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석연 공관위 부위원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황 대표를 종로에 단수추천한다"고 말했다.

서울 양천을(현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했던 김용태 의원은 서울 구로을에 단수추천됐다. 구로을에는 민주당에서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이 공천을 신청한 상태이며 심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서울 강서을에는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을 전략공천했다. 민주당에서 공천이 확정된 진성준 전 의원과 경쟁하게 된다. 새로운보수당 영입인재 출신인 김웅 전 부장검사는 서울 송파갑에 단수추천됐다.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685.46하락 69.1818:03 04/01
  • 코스닥 : 551.84하락 17.2318:03 04/01
  • 원달러 : 1230.50상승 13.118:03 04/01
  • 두바이유 : 22.74하락 0.0218:03 04/01
  • 금 : 23.43상승 0.1918:03 04/0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