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외부인 출입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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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사옥 표지석. /자료사진=뉴스1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시킨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양재사옥의 방역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달 24일 서울 양재사옥의 외부인 출입을 제한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경상됨에 따라 양재사옥의 방역이 강화됐다"며 "이달 25일 이후의 외부인 출입 여부는 추후 통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감염병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올리는 등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할 것"이라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지금부터 며칠이 매우 중요한 고비"라고 강조했다.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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