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중국 선전 격리 아시아나 승무원 7명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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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에 격리됐던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7명이 한국으로 복귀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코로나19 관련 중국인 승객의 발열 증상으로 중국 선전에 격리됐던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7명이 한국으로 돌아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중국 선전에 격리됐던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7명은 이날 오후 6시30분쯤 중국 선전에서 인천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4일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발 선전행 여객편에 탑승한 중국인 승객이 발열 증상을 보이면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의심을 받았다.

해당 중국인 승객은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치료를 받아 완치된 인물이다. 중국 검역당국은 해당 중국인 승객을 비롯해 여객편에 동승했던 한국인 승객 30명과 승무원 7명을 격리하고 체온 및 체액 검사 등을 진행했다.

결과는 이날 오후 나왔다. 중국 검역당국이 검사 결과를 토대로 음성 판정을 내리면서 격리됐던 승무원 7명의 귀국이 가능해졌다.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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