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군무원 1명 확진… 경남 창원 근무자(종합)

 
 
기사공유
국방부는 27일 오전 9시30분 기준 군내 확진자는 육군 14명, 공군 5명, 해군 1명, 해병대 1명 등 총 21명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스1

국방부는 27일 오전 9시30분 기준 군내 확진자는 육군 14명, 공군 5명, 해군 1명, 해병대 1명 등 총 21명이라고 밝혔다.

군내 확진자는 전날(26일)보다 육군 군무원 1명이 증가했고, 이 인원은 경남 창원 지역 근무자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격리자에 대해 전원 1인 격리를 원칙으로 하고 군 자체기준에 따른 예방적 격리의 경우 부대별 여건에 따라 필요 시 코호트(집단) 격리를 병행하되, 발열 등 증상 발생시 1인 격리로 전환한다.

국방부는 또 현재 군 지원인력은 총 1130여명이며 이 중 군 의료인력은 300여명, 일반인력은 800여명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 당국은 전군 야외훈련을 취소한 가운데 한미가 연합훈련 시행 여부를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마크 밀리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이날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내달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예정대로 수행할지 여부를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860.70상승 24.4918:01 04/10
  • 코스닥 : 611.26하락 4.6918:01 04/10
  • 원달러 : 1208.80하락 10.718:01 04/10
  • 두바이유 : 31.48하락 1.3618:01 04/10
  • 금 : 23.32하락 0.218:01 04/1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