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대구·경북지역에 신라면 20만개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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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본사
농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와 경북지역에 신라면 20만개를 긴급 지원한다.

농심은 코로나19로 야기된 재난상황으로 인해 자가격리된 시민과 취약계층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농심이 지원한 신라면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의 신속한 회복과 안정적인 예방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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